파주 DMZ 대성동마을 첨단기술 취재한 외신기자들

2019.10.01 20:44:24 8면

파주시 최북단 DMZ 비무장지대의 유일한 민간인 거주 마을인 대성동 마을에 한국 주재 외신기자단이 대거 방문, 마을에 녹아든 첨단기술을 취재해 눈길을 끌었다.

1일 ㈜KT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KT 주관으로 미국을 비롯한 10개 국가의 뉴욕타임스, CNN 등 신문 및 방송 언론 매체 23개사 47명의 기자들이 대성동마을을 찾아 지난 6월 마을에 구축된 ‘DMZ 대성동 5G 빌리지’를 취재했다.

이날 외신기자 방문 마을 취재는 대성동마을에 5G 빌리지를 구축한 ㈜KT에서 외신기자들을 초청해 이뤄진 것으로 KT 사회공헌팀의 직원들이 취재 지원에 가세했다./파주=최연식기자 cys@
최연식 기자 cy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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