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정후, 프리미어12 베스트11 선정

2019.11.18 19:42:57 15면

야구대표팀 유격수 김하성(24), 외야수 이정후(21·이상 키움 히어로즈)가 나란히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베스트 11에 뽑혔다.

WBSC는 지난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프리미어12 결승전이 끝난 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활약한 포지션별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과 우승팀 일본, 대만은 각각 2명의 선수가 포함됐고, 미국은 4명, 멕시코는 1명의 선수 이름이 올라갔다.

선발투수는 창이(대만), 계투는 브랜던 딕슨(미국), 포수는 에릭 크라츠(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1루수는 바비 달벡(미국), 2루수는 기쿠치 료스케(일본), 3루수는 왕 웨이 천(대만)이 선정됐다.

외야수 남은 두 자리는 스즈키 세이야(일본), 조나탄 존스(멕시코), 지명타자는 브렌트 루커(미국)가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은 세이야(일본)가 받았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admi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