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비닐하우스 화재...60대 남성 2도 화상

2020.04.14 15:45:00

14일 오전 10시 57분쯤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한 농기구 보관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A씨가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A씨가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비닐하우스에 옮겨붙어 인근 임야로 삽시간에 번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대원 40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12시 17분쯤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최영재기자 cyj@

 

최영재 기자 cyj@kgnews.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