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의 아침 “코로나19 극복 도움 되길”

2020.04.22 19:26:00 11면

양평 취약층 위해 1천만원 전달

 

 

 

양평군에 위치한 전원주택 업체 ‘청계산의 아침(대표 명득선)’이 최근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청계산의 아침 명득선 대표는 이날 전달식에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한자리로 줄어들어 다행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더 조심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종식시켜야 한다”며 “우리 기업에서 기탁한 성금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 확진자가 없음에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들을 생각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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