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여가수들 뭉쳤다… 제아 신곡에 아이유·문별 참여

2020.06.05 06:00:00 13면

“주체적·당당한 메시지 담길 것”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내놓는 신곡에 아이유와 문별이 참여하며 ‘대세’ 여성 가수들의 조합이 완성됐다.

제아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제아가 오는 12일 발표하는 싱글 ‘그리디’(Greedyy) 작사에 아이유가, 랩 피처링에 마마무 문별이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유는 최근 발표한 방탄소년단(BTS) 슈가와의 협업곡 ‘에잇’을 비롯해 ‘블루밍’, ‘밤편지’, ‘팔레트’, ‘러브 포엠’ 등 자신의 히트곡 가사를 직접 써 왔다.

문별은 그룹에서 래퍼로 활동하며 최근 솔로 앨범을 냈고 레드벨벳 슬기, 펀치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리디’는 제아가 지난해 6월 발표한 솔로 앨범 ‘뉴셀프’(Newself) 이후 1년 만에 발매하는 노래다.

미스틱스토리는 “제아의 이번 신곡에는 전작에 이어 주체적이고 당당한 메시지가 담길 것”이라고 소개했다.

제아는 국내 최장수 걸그룹인 브라운아이드걸스에서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왔다.

‘저스트 제아’, ‘나쁜 여자’ 등 앨범 및 싱글을 꾸준히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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