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표명 주호영, 김종인 설득에 "며칠 쉬겠다"

2020.06.16 13:32:45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주호영 원내대표의 복귀를 설득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주 원내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 주 원내대표는 김 위원장에게 "며칠 쉬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주 원내대표가 복귀할 것으로 보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당연히 돌아올 것"이라고 답했다.

 

주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가 통합당 의원들을 6개 상임위원회에 강제 배정하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데 대해 책임을 지겠다면서 의원총회에서 사의를 밝혔다.

 

통합당 의원들은 의총에서 주 원내대표 재신임을 의결했고, 김 위원장이 이날 소집한 비대위도 재신임으로 의견을 모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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