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 투신 추정 20대 남자 수색중

2004.06.23 00:00:00

23일 오전 7시 40분께 평택시 포승면 만호리 서해대교 갓길에 운전자 없이 뉴EF쏘나타 렌터카가 세워져 있는 것을 한국도로 공사 직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렌터카를 빌린 사람이 수원에 사는 홍모(27)씨이며 22일 오후 7시께 혼자 차를 몰고 집을 나간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홍씨가 20일전 아내에게 '경제적인 문제로 자살하겠다'는 말을 한 것으로 미뤄 다리 밑으로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해양경찰청 평택파출소 경찰관 등을 동원해 서해대교 밑을 수색하고 있다.
최승세 기자 cs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