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님표 여주쌀' 첫 수확

2004.06.24 00:00:00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의 신호탄이 될 첫 벼베기가 24일 여주군 여주읍 우만리 35 홍기완(50)씨의 250평 하우스에서 실시됐다.
이날 첫 수확한 벼는 국내육성품종인 진부올벼로 지난 3월18일 모내기를 실시한지 3개월만에 결실을 거두게 됐으며 수확량은 150kg 가량이다.
김규철기자 kg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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