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휴대전화 부품 제조업체서 불... 1억3500만원 피해

2020.07.14 17:53:39

 

지난 13일 오후 3시 27분쯤 인천 서구 한 휴대전화 부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70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공장 내부 400㎡와 기계 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 3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7대와 대원 141명을 투입해 33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진설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인천 = 박영재 기자 ]

박영재 기자 kgpak@kgnews.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