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동 상업지역 땅 최고가

2004.06.29 00:00:00

인천시내 땅 중 한미은행 부평지점 부근 상업지역이 평당 3천300여만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가 발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2004년도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부평시장 입구 한미은행 부평지점 부근 상업지역 부평구 부평동 199-45로 1평(3.3㎡)당 3천305만8천원으로 지난해에에 비해 ㎡당 70만원이 상승했다.
반면 가장 낮은 곳은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 산 140 임야로 ㎡당 229원(평당 757원)으로 지난해 대비 78원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상업지역 중 가장 싼 곳은 강화군 교동면 대룡리 465-50이며 ㎡당 2만7천800(평당 9만1천901원)이고 주거지역 중 가장 비싼 곳은 동구 송현동 주공아파트 맞은편 72-283로 ㎡당 235만원(평당 776만8천630원)이며 가장 싼 곳은 강화군 교동면 대룡리 545-4로 ㎡당 1만200원(평당 3만3천719원)으로 나타났다.
공업지역 중 가장 비싼 곳은 계양구 작전동174-6 대진정밀산업 공장부지로 ㎡당 96만원(평당 317만3천568원)이며 가장 싼 곳은 남동구 논현동 66-14로 ㎡당 14만2천원(평당 46만9천424원)으로 각각 조사됐다.
김상섭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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