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를 지나면서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포천시는 가로수 몇 그루가 쓰러진 것 이외에는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시와 주민들이 역대급 규모의 태풍에 철저히 대비한 결과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어지는 제 10호 태풍 하이선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경기신문/포천 = 문석완 기자 ]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를 지나면서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포천시는 가로수 몇 그루가 쓰러진 것 이외에는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시와 주민들이 역대급 규모의 태풍에 철저히 대비한 결과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어지는 제 10호 태풍 하이선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경기신문/포천 = 문석완 기자 ]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