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간사에 이기우 의원 선임

2004.07.05 00:00:00

5일 국회 보건복지위 간사로 열린우리당의 이기우 의원(수원 권선)이 선임됐다.
열린우리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어 보건복지위원장에 이석현 의원(3선·안양 동안구갑)을 추천한데 이어 이 의원을 간사로 선임, 제248회 본회의에 보고했다.
유시민 의원, 김선미 의원 등 보건복지위 소속 열린우리당 의원 9명 전원 만장일치로 간사에 선임된 이 의원은 다른 초선의원에 비해 경기도의원을 지낸 경험과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선임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의원은 “여당의 책임있는 간사로서 정부 및 야당과 충분한 의견을 사전에 조율, 원만한 상임위 활동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와 당, 대야관계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안광호기자 ah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