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묵은 때 털고 재충전 적격

2004.07.07 00:00:00

최근들어 신선한 공기와 푸른자연을 함께 만끽 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교통체증과 시끄러운 소음, 희뿌연 매연에 찌는 도시민들로부터 재충전의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관내 자연휴양림은 모두 3곳으로 휴양림에는 숲속의 집과 야영장, 오토캠프장 등 숙박시설을 비롯 산책로와 산림욕장, 어린이놀이터,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갖추고 있다.
휴양활동으로는 숲 속에 들어가 피톤치드와 테르펜, 음이온 등 나무가 뿜어내는 기운을 마시거나 피부에 닿게 하는 산림욕이 대표적이며, 자연체험학습 및 심신수련활동, 숲속에서의 명상 등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휴양림의 여건에 따라 서바이벌게임장과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등 각종 레저스포츠 행사도 열리고 있다.
휴양림 이용은 어른·청소년·어린이 등 연령에 따른 입장료와 숙박시설 및 주차장 이용시 별도의 요금을 내야하며, 이용 요금은 휴양림 별로 다소의 차이가 있다.
한편 숲속의 집은 이용자가 많아 보통 1개월 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으며, 그외 일일방문객 또는 야영객은 예약없이 당일 방문도 무관하다.
관내 주요 휴양림은 ▲중미산-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771-7166) ▲산음-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 (774-8133) ▲설매제-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774-6959)
정영인기자 jyi@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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