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폭행 교장 사표제출

2004.07.08 00:00:00

<속보>부천교육청은 8일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생들을 상습 폭행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킨 부천 B초등학교의 모 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본보 7월2일자 15면>
학부모들은 이 교장이 "학생들이 명찰을 달지 않거나 인사를 바르게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머리를 때리거나 뺨을 때렸다"고 주장해 왔다.
류재광 기자 zest@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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