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골이 생긴 어린이 보호구역 도로

2004.07.15 00:00:00

광주시 오포읍 양벌2리 소재 양벌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school-zone)내 도로포장 문제로 교육청, 광주시, 건설업체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870여명의 초등생들이 안전사고 등에 노출돼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사진은 장마로 인해 물골이 생긴 어린이 보호구역(school-zone) 도로.
박인옥 pi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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