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모범음식점 업주와 간담

2004.07.15 00:00:00

인천시 서구는 지난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이학재 구청장을 비롯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음식점 업주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제행사를 앞두고 영업주 및 식당 종업원의 서비스를 향상시켜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모범음식점 지정증 교부 및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자료 배부와 함께 향토음식점 '맛자랑 멋자랑' 경진대회 안내, 모범음식점 지원품 증정 등이 있었으며 모범음식점 운영시 개선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서구는 휴게음식점(264개소), 일반음식점(3,671개소), 단란주점(74개소), 유흥주점(91개소)외 집단급식소(188개소) 등 총 4천308개소가 있으며 이중 모범음식점으로는 151개소가 지정돼 있다.
김상섭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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