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서종면 칠오숯불닭갈비, 숯불닭갈비 90인분 기부

2021.01.11 13:38:55 12면

 

양평군 서종면의 칠오숯불닭갈비(대표 이강열)에서 최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숯불닭갈비 90인분(12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이강열 대표는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마음이 지친 어려운 소외된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강열 대표님의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감동 받았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저소득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부받은 물품은 서종면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양평= 김영복 기자 ]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