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 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1.02.17 13:59:43 12면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월 29일과 지난 9일 학교밖청소년들의 급식지원을 위해 기존 교동짬뽕, 본죽&비빔밥 cafe, 부자집의 재협약과 더불어 오구육구, 완판돈까스와 새롭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만안구 2곳, 동안구 3곳에서 자유롭게 학교밖청소년들이 급식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급식지원 외에도 복지지원(교통비, 경제적인 직접지원), 교육지원(검정고시 교재 지원, 학원 지원), 직업체험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관내 학교밖 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민미연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학교밖청소년 급식지원에 선뜻 함께 해준 지역 내 많은 업체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안양 = 장순철 기자 ]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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