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IC~42번 국도 연결 추진

2004.08.05 00:00:00

안산시는 영동고속도로 진출입로 주변의 교통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안산IC에서 수암동 42번 국도(수인산업도로)를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한다.
5일 시에 따르면 모두 90억원을 들여 양상동 양정가든 앞에서 영동고속도로지하를 관통, 안산동사무소를 연결하는 길이 2.88㎞, 너비 12m, 왕복 2차선 도로를 다음달 착공, 오는 2006년 8월 준공하기로 했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영동고속도로와 42번 국도를 상호 이용하는 차들이 시내를 통과하지 않고 곧바로 접근할 수 있어 교통 혼잡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도로가 개설되면 영동고속도로 안산IC를 이용하는 차들이 42번국도를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낙후된 안산동 일대의 개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기기자 cj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