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생태산촌 정보화마을-KT 자매결연

2004.08.08 00:00:00

양평군 서종면 생태산촌 정보화마을이 9일 서종면 명달리 소재 환경교육센터에서 이한대 양평군 부군수를 비롯 김주강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KT 박종선 경영지원국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T 강북본부와 자매결연식을 갖는다.
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자매결연은 서종 생태산촌 정보화마을의 운영 활성화와 지역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KT 강북본부와 결연을 맺게 됐다.
또한 이날 자매결연에서 KT 사원가족의 농촌체험 및 봉사활동과 사랑의 봉사단과 사원가족의 농촌 환경정화활동,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특산물 판매촉진활동, KT 부서별 소규모 워크샵, 체험행사의 날 운영 등을 협약한다.
이한대 부군수는 “노동인력 부족과 수입 농산물에 밀려 제 값도 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이번 자매결연으로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활성화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준 KT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서종 생태산촌 정보화마을은 지난 2003년 2억2천여만원을 들여 서종면 명달리와 노문리 67농가에 PC 보급 및 정보센터 개설과 홈페이지를 구축해여 각종 영농정보를 신속히 얻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정영인기자 jyi@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