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총으로 편의점 턴 20대 검거

2004.08.08 00:00:00

새벽께 혼자 있는 여직원 위협 현금 10만원 빼앗아

장난감 총으로 편의점을 턴 20대가 경찰에 쇠고랑.
인천서부경찰서는 8일 특수강도 혐의로 A(24)씨를 긴급체포.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새벽 4시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 소재 24시간 편의점에서 혼자 가게를 보던 여직원을 장난감 총으로 위협, 간이금고에서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
김상섭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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