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 외국인 출국돕다 덜미

2004.08.23 00:00:00

인천공항경찰대 외사과는 23일 밀입국 외국인의 출국을 도운 혐의(공문서 위조 및 행사)로 여권위조조직 안내책 문모(48)씨를 구속하고 공항내 신문보급업체 직원 민모(5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위조비자를 이용해 밀입국한 뒤 환승장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하려한 혐의(공문서 위조 및 행사)로 중국인 위모(21)씨등 3명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 등은 16일 오전 5시30분께 홍콩발 항공기를 이용, 인천공항에 도착한 위씨를 탑승출입구에서 기다리다 위씨의 환승검색대 통과를 도우려한 혐의다.
박형남기자 ph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