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웨이브파크, 국내 서핑 문화 대중화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1.07.29 15:14:02 12면

 

 

 

시흥 웨이브파크가 지난 28일 웨이브파크 샤카하우스에서 강원도서핑협회, 서울시서핑협회와 서핑 문화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웨이브파크는 강원도서핑협회, 서울시서핑협회와 국내∙국제 서핑대회 및 초청행사 공동 유치, 국내∙외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운영 및 기관 발전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용태 웨이브파크 사장, 이승대 강원도서핑협회 회장, 김국현 서울시서핑협회 회장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참석한 관계자는 “웨이브파크 인공 서핑 시설 도입,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으로 그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인공 서핑장인 웨이브파크와 자연 파도인 강원도에서 다양한 서핑 대회 개회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기로 논의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국현 서울시 서핑협회장은 서핑 문화 대중화를 위해 영화배우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협력하기로 했다.

 

웨이브파크는 이달 말부터 서프 캠프 카라반과 디럭스 카바나 상품 판매도 시작한다. 개별 화장실, 냉난방기, WIFI, 인덕션 등의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서프 캠프 카라반은 VIP카라반 1동과 일반 카라반 14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숙박도 가능하다. 디럭스 카바나는 2층 카바나 시설로 서프 코브 VIP존에 위치하여 서핑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웨이브파크 최고의 뷰를 자랑한다. 상품은 썬베드 2개, 빈백 2개 미니 테이블, 피크닉 키트 대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웨이브파크 누리집(https://www.wavepar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김원규 기자 kw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