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발전이 나의 행복' 한마음

2004.08.26 00:00:00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값에 좀처럼 회복되지않는 내수부진 등 불황속에 경제 회복을 위한 묘책 찾기에 부심하고 있는 요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회사와 종업원이 함마음으로 움직이고 있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가평군 복장리에 위치한 한국남부발전(주)청평양수발전소는 국민 생활의 기본바탕이 되는 전력을 생산, 공급하는 기업으로 회사와 노동조합이 서로 상대편을 먼저 배려하면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평양수발전소와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청평양수지부는 회사의 번영과 조합원의 행복한 삶은 회사와 조합의 상호신뢰속에서 열매 맺을 수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모든 현안을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바람직한 노사문화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영복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