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국, 제2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우승

2004.08.26 00:00:00

천안 북일고 김태국이 일송배 제2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태국은 26일 용인 레이크힐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국가대표 이동환(경기고.214타)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양평고 최고웅은 1언더파 215타를 기록, 3위를 차지했다.
강초롱기자 kcl@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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