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고등 경인지역 대거 4강 진출

2004.09.07 00:00:00

하남 남한고가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핸드볼대회 4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3개 전국대회를 석권했던 남한고는 7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고부 8강전에서 서대전고를 32-30 두 골차로로 꺽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한고는 서대전고의 빠른 속공에 말려 전반을 14-15로 끌려갔으나 후반들어 권영균(10골)과 양태신(6골)의 콤비플레이가 살아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여고부 8강전에 출전한 구리여고는 청주 일신여고를 맞아 33-26으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으며 의정부여고도 전남 조대여고를 31-29로 꺾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중등부 경기에서는 의정부여중이 전남 정일여중을 22-2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고 남중부 남한중은 조 1위로 준결승에 직행했다.
강초롱기자 kcl@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