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조종면 예사랑 재가복지센터,마스크 5000매 기부

2021.11.20 15:22:26

 

가평군 조종면 소재 예사랑 재가복지센터가 지난 17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5000매를 기탁했다.

 

예사랑 재가복지센터 이광옥 원장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사용이 일상회된 가운데 센터에 마스크 1만5000매 기부가 들어왔다. 센터에 계시는 분도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어려운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용하고자 5000매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권택순 조종면장은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코로나 환자가 점차 늘어나는 시기에 이렇게 조종면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 기부해주시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부된 마스크는 조종면 독거노인, 저소득층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하기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주저말고 조종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031-580-4238)에 방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