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청, 부가세 신고상황 점검 나서

2022.01.24 16:50:52

 

중부지방국세청(청장 김재철)이 부가가치세 신고 진행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수원세무서에 방문했다.


24일 중부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장안구, 팔달구, 권선구 일부를 관할하는 수원세무소에 방문해 적극적 세정 지원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 18일과 19일은 각각 안양세무서와 삼척세무서 등을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선 바 있다.
이날 현장에 방문한 김재철 청장은 방문민원인에게 도움창구 및 자기작성 창구를 이용하도록 안내하여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에게는 납기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의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중부지방국세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전자신고(홈텍스)와 모바일․ARS 간편신고를 통해 성실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사업자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7만 6천여명의 사업자에게는 홈택스 신고도움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도움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 경기신문 = 박해윤 기자 ]

박해윤 기자 ph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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