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아태지역, 1분기 높은 성장 달성

2004.09.30 00:00:00

아태매출 전년대비 11%증가
회사 전체 신규라이센스 매출의 25% 차지

오라클 아태지역은 지난 8월 끝난 FY05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아태지역 총매출액이 3억 4천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1% 성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아태지역의 매출은 회사 전체 신규라이센스 매출의 26%에 달하며, 회사 전체매출의 16%를차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규 라이센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증가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아태지역 주요기업들은 비즈니스시스템을 통합.자동화.단일화된 글로벌 관점을 갖기 위해 오라클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
이번 분기에 나타난 오라클의 뛰어난 성과는 총소유비용을 낮추고자 하는 고객사가 통합된 소프트웨어를 선호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오라클은 테크놀로지 비즈니스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아태지역의 데이터베이스 신규라이센스매출은 27% 성장했으며 이는 그리드컴퓨팅, 저렴한 가격, 리눅스 확대 등의 영향이라고 오라클측은 해석했다.
데렉윌리암스(Derek Williams) 아태지역 총괄수석부사장은 “오라클 아태지역은 이번 1분기에 오라클 전체의 성장을 견인했다”며 “이러한 성공은 오라클 아태지역이 그리드컴퓨팅, 리눅스, 중견.중소시장에서 강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오라클 아태지역의 강력한 추진력과 전략적 집중이 주요했다”고 강조했다.
이승국기자 inklee@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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