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알선 성인 전화방 업주 영장

2004.10.13 00:00:00

수원중부경찰서는 13일 남성전용 전화방을 차려놓고 여종업원에게 윤락을 알선한 혐의(성매매특별법 위반)로 업주 김모(45.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32)씨 등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돈을 내고 이들과 성관계를 가진 최모(38)씨 등 남성 3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2월 수원시 팔달구 주택가 인근 상가에 전화방을 차려놓고 이씨 등 여종업원 3명을 고용, 전화방을 찾은 남성들과 성관계를 알선해 1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