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제23대 분당발전본부 박성주 본부장 취임

2022.12.19 16:19:11

"안전 최우선 가치, 중단없는 전력 생산과 열 공급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제23대 본부장으로 박성주 본부장이 19일 취임했다.

 

1992년에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한 박성주 본부장은 한국남동발전 발전처 발전계획실장, 영흥발전본부 1·3발전처장, 고성발전본부장 등 약 30년간 한전과 한국남동발전의 주요 보직을 거쳤다.

 

박성주 본부장은 “최근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중단 없는 전력 생산과 열 공급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업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대성 기자 ]

김대성 기자 sd1919@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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