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BI 만남의 장 개최

2004.11.21 00:00:00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영태)은 대학교 등에 설치된 창업보육센터(BI)의 입주기업에 대한 보육지원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일 2층 대강당에서 보육센터를 졸업한 성공기업으로 하여금 성공사례 등 노하우를 입주기업들에게 전수할 수 있는 '졸업기업과 입주기업간의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영태 경기청장, 박재윤 아주대총장, 김현기 경기지역창업보육센터 협의회장과 경기지역 47개 보육센터 입주 및 졸업기업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동규 강원발전연구원 원장이 '중소기업의 생존전략'에 대하여 특강을 했으며, 졸업기업 성공사례발표, 창업보육센터 100% 활용방법, 업종별 분임토의가 있었다.
한편 2004년 11월 현재 경기지역 내에서 중소기업청의 지정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47개 창업보육센터에는 총 581개 입주기업을 보육하고 있으며(그 동안 497개의 졸업기업 배출), 이번 행사에는 150여개의 입주 및 졸업사가 행사에 참여했다.
표명구기자 mgpy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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