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원, 전국 씨름왕선발전 2연패 달성

2004.11.24 00:00:00

경기도 정국원이 대통령배 2004전국 씨름왕선발전 청년부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정국원은 24일 전북 군산시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청년부 결승전에서 제주도 김기성을 맞아 첫째판을 비겼으나 두번째 판에서 승리하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여자일반부 69Kg이하 김미화(경기도)와 초등부 권성태(경기도)가 각각 4강에 안착했다.
강초롱기자 kcl@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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