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 ‘클러치 슈터’ 배병준과 재계약 체결

2023.05.15 14:59:01 11면

계약기간 3년, 보수 2억 원에 합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통합우승을 달성한 안양 KGC인삼공사가 ‘클러치 슈터’ 배병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인삼공사는 “지난 시즌 FA 1년 계약으로 팀에 재합류한 배병준과 계약기간 3년, 보수 2억 원(인센티브 2000만 원 포함)에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배병준은 2022~2023시즌 KBL 기량발전상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괄목할 만한 기록 향상과 자기관리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또 강력한 앞선 압박 수비를 병행하면서 챔피언 결정전을 포함한 플레이오프 전체 11경기에서 3점슛 성공률 42.9%를 기록했고 클러치 상황에서의 고감도 3점슛으로 승부처에 강한 모습을 입증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유창현 기자 ychangheo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15번길 3-11 (영덕동 1111-2)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