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폭행한 30대 체포

2004.11.25 00:00:00

술 취해 자고 있는 자신을 깨운다며 아버지를 폭행한 폐륜아가 경찰에 붙잡혔다.
시흥경찰서는 25일 아버지를 폭행한 A씨(36.무직)를 존속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6시께 시흥시 신천동 C빌라 자신의 집앞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는 것을 아버지(63)가 깨운다며 삽으로 폭행한 혐의다.
A씨 아버지는 다행히 A씨가 삽으로 내리치는 것을 팔로 막아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한빈기자 sh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