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 불, 8천만원 피해

2004.12.19 00:00:00

18일 오전 1시25분께 화성시 정남면 관항1리 J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양계장 4개동과 병아리 10만마리, 열풍기 8대 등을 모두 태워 8천만원 상당(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김봉현기자 kb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