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여주인 성폭행

2004.12.19 00:00:00

안양경찰서는 19일 호프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여사장을 성폭행한 혐의로 남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씨는 지난 4일 새벽 5시 30분께 술을 마시려고 안양시 만안구 G호프집에 들어갔다가 주인 최모(41.여)씨가 쇼파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고 성폭행한 혐의다.
정광철기자 jk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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