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우동 한그릇’ 자선공연 펼쳐

2004.12.20 00:00:00

문화공보위 소속 위원들, 9월부터 공연 연습…전액 불우청소년 지원

경기도의회 문화공보위원들은 20일 오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사랑의 자선연극 ‘우동 한 그릇’을 펼쳤다.
연극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민들과 훈훈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문화공보위 소속 위원들이 직접 출연해 만든 것으로 이들은 지난 9월 초부터 경기도립극단으로부터 기초적인 신체훈련과 발성훈련을 해왔다.
문화공보위원장인 김대숙 의원이 큰 아들역, 금종례 의원과 이백래 의원이 우동집 부부역, 김선규 의원이 엄마역, 장호철 의원이 작은 아들 역을 각각 맡았고 박효진?박지병 의원이 해설자로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자선공연으로 후원금 전액은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문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랑의 문화회원’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안광호기자 ah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