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집단식중독 예방 주력

2005.01.05 00:00:00

최근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광명시에서는 겨울철 집단식중독(Norovirus)에 대비해 지도점검에 나섰다.
5일 시에 따르면 공무원과 식품 명예 감시단원 등 6명으로덤검반을 구성, 오는 31일까지 관내 집단급식소,대형 음식점, 도시락제조업소 등 총 45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식자재 입고시 검수 및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관리여부 ▲물탱크, 저수조, 배관관리 등 위생적 식수공급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준수여부 ▲설사 증상자 조리작업 배제여부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패류, 과일, 생야채 등의 적정 세척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 및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정락중기자 jrj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