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당시 사용된 실탄 400발 발견

2005.01.09 00:00:00

6.25 전쟁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 백발의 실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부대가 합동 수사에 나섰다.
지난 8일 오후 6시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S고물상에서 주인 이모(55)씨가 소총실탄 400발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자신의 고물상에 들어온 고철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탄을 발견했으나 정확한 습득경위는 모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부대는 발견된 실탄이 현재 국군은 물론 북한에서도 사용되지 않는 점으로 미뤄 6.25 전쟁 당시 분실된 것으로 보고 대공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