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공공근로 참여자 안전교육

2005.01.11 00:00:00

인천시 남구는 사고 없는 공공근로사업 실시를 위해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0명에 대한 안전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공공근로사업에 대한 취지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주지시키고 적극적인 구직활동 의식을 고취시켰다.
또한 한국 산업안전공단 인천산업안전기술지도원 소속의 한성주 강사를 초빙, 안전사고 예방과 주의사항을 생활과 연결해 강의함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우섭 구청장은 이날 "예산의 부족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대기자들에게 귀감과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일녀기자 m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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