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한벌에 '1만원'

2005.01.17 00:00:00

 

롯데백화점 안양점은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불황탈출 초특가전'을 실시한다.
17일에는 신사정장을 1만원에 한정판매 하며, 3.5.7만원 신사정장 초특가전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셔츠와 넥타이를 5천원에 판매하며 운동화도 1만원에 판매한다.
또 정장과 코트를 오전에 구매하시는 고객에게 10%의 특별 할인혜택을 주며,'닭띠'구매고객 선착순 3명에게 정장.코트를 무료로 준다.
행사를 기획한 남성스포츠팀 강승천 정장 파트매니져는 “신사정장을 1만원에 판매하는 이벤트성 행사를 통해 고객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매출 활성화에 한 방안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민혜기자 lm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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