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단방치·불법차량 연중 단속

2005.01.23 00:00:00

인천시 남구는 무단방치된 차량이 증가하고 자동차의 구조를 임의로 변경하는 사례와 등록하지 않은 채 운행하는 자동차가 매년 늘고 있어 이에 따른 불법행위 차량 단속을 연중 추진키로 했다.
23일 구에 따르면 무단방치 및 불법행위 차량은 주민불편은 물론 도시환경 저해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연중 지속적으로 계도 단속을 벌인다.
특히 주택가 뒷골목에 무단으로 방치해 둔 자동차와 전구를 청색전구로 부착한 자동차, 후미등 검정색 코팅한 자동차, 봉인 미부착 자동차, 소음장치(머플러)를 개조한 자동차 등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와 무등록(무적)자동차, 타인명의(대포차) 자동차 등 불법자동차에 대해서도 지속 단속을 실시한다.
구는 단속결과 위법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함께 관할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방침이다.
민일녀기자 min@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