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재래시장, 설맞이 할인 캠페인 추진

2005.02.04 00:00:00

17개 시장 품목별로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시장 경쟁력 제고 등 기대

경기도내 재래시장이 설 연휴 기간동안 시장 활성화와 내수 촉진을 위해 품목별로 가격대를 대폭 할인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4일 도에 따르면 도내 17개 재래시장은 이번 설 연휴를 전후해 품목별로 최대 80%, 평균 20-30% 할인하는 ‘중소기업 및 재래시장 상품 선물하기’ 캠페인을 벌인다.
수원 지동시장의 서민프라자는 오는 8일까지 생활용품 관련 모든 상품에 대해 15-2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이천의 관고시장은 의류와 소고기, 돼지고기 등에 한해 이달 말까지 최대 80%까지 할인하기로 했다.
오산의 중앙시장은 8일까지 제수용품과 정육 등에 대해 20-30% 가량 할인하고 여주의 제일시장은 10일까지 의류품목에 대해 최대 50%까지 값을 낮춰 판매한다.
또 양평의 양평시장은 일부 상점별로 영광굴비, 만두피, 배, 사과, 단감 등 제수용품에 대해서 8일까지 10-20% 가량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안광호기자 ah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