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녹색어머니회, 자선대바자회

2005.02.27 00:00:00

안양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교통사고 유자녀를 돕기 위해 ‘자선대바자회'를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일간 안양역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정신적인 고통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있는 유자녀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생활용품 특보상품전, 초특가 의류 한정판매, 기증상품전 등이 판매되며, 수익금은 교통사고 유자녀들에게 전달된다.
녹색어머니회원들은 지난 99년부터 6년간 교통사고 유가족, 소년소녀가장 등 10여명을 돕고 있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정광철기자 jk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