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 어린이 안전대책 허술

2005.03.13 00:00:00

 

최근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안전시설이 미흡한 출입문에 끼어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일 5살 어린이가 강화유리문에 끼어 손을 크게 다치는 사고가 일어난 수원 선경도서관과 다친 어린이의 손(작은 사진).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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