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 I.C 조기 개통

2005.03.28 00:00:00

파주시는 오는 6월 개통예정이던 금촌택지개발지구와 국지도 56호선을 연결하는 금촌 I.C를 당초 예정보다 3개월 앞당겨 29일 개통한다.
이번 조기개통은 금촌택지개발지구 입주가 작년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돼 현재 약 6천여 세대가 입주함으로써 택지개발지구내 교통량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입주민들이 일산 방향이나 자유로 이용시 조리읍 봉일천이나 교하방향으로 우회해 이용함으로써 시가지내 교통체증 유발요인으로 작용한데 따른 것이다.
이날 개통하는 금촌I.C 교량은 길이 300m, 폭 21.5m의 왕복 4차선이며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설치한 램프는 길이 260m, 폭 7.5m로 총 사업비 78억여원을 투입해 지난 2003년 9월 착공, 오는 6월 완공 예정이었다.
시 관계자는 "급증하는 금촌 일대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주택공사와 협의하는 한편 경기도에 조속한 완공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며 "금촌 시내 일대 교통혼잡 예방을 위해 강력한 주·정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상돈기자 psd@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