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차 단속카메라 '무용지물'

2005.04.20 00:00:00

 

수원시가 지난해 장안구 북문 일대 설치한 무인 주.정차 단속카메라 4대가 당초 시범운영 예고와 달리 관제시스템 구축이 안돼 오는 12월까지 무용지물로 전락할 실정이다. 사진은 무인 단속카메라가 설치된 북문 동성아울렛 앞 도로.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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