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미 신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이 5일 취임했다.
윤 본부장은 지난 1990년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입사해 복합산단팀장, 일자리창출기획팀장, 기업지원실장,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윤 본부장은 경기지역에서 기업이 도약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산업단지 구축을 위해 ▲산단 제조 인공지능 전환 선도 ▲입주기업 탄소중립 전환 가속 ▲문화가 숨쉬는 청년친화형 산단 조성 ▲킬러규제 혁파, 투자촉진을 통한 신사업공간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는 “지역사회와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산단 환경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준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