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하이웨이㈜는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재해예방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고객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중대 재해 예방을 총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전사적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이뤄졌다.
임직원과 협력사 소장 등 약 30명이 참석해 안전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공유하고, 결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현장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방종구 대표이사는 “이번 안전실천 결의대회는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안전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선제적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민중소 기자 ]







